1.으음....격조했습니다.
이제 이 문구는 제 포스팅의 공식 인사말로 지정을 합니다. 쩝
2. 황사와 꽃가루와 환절기의 계절입니다. 저는 나가기 싫어요. 집이 좋아요.
3. 명장, 이후 영화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영화 보고파요.
4. 구정때 즈음 전화를 안부전화를 드렸더니 다들 "번개인가요?"라고 하시며 반가워 하시더라구요. 아, 저도 번개하고 싶어요.
5. 박노인님 신혼집들이는 재미있으셨나요. 저도 가고싶었어요. 흑흑흑
6. 한달쯤 있으면 저 연애한지 500일이 됩니다. 전 관계가 오래된 것은 처음이예요. 아니, 사실은 이렇게 오래될 줄 몰랐어요.
7. 한때 취미생활과 건전한 정신겅강의 추구로 인하여 제겐 추리소설과 스릴러와 하드보일드와 등등등, 어쨌든 어머님 표현으로는 사람을 죽이고 죽이고 죽이는 책밖에 없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딸내미의 정신건강을 위하여 만약 태교시 모든 책을 끊을것을 결의하였습니다. 딸내미는 걍 애 없이 살것을 결의했습니다.
그 죽이는 책들은 참 여러가지 의미로 죽여줍니다.
8. 사진과 화보와 각주가 가득달린 사랑스러운 연쇄살인범 파일,은 사자마자 상대에게 전화로 길고길게 읽어주었습니다. 저는 참 행복했습니다. 취향의 공유란 좋은 것입니다. 요새는 어머나 왕자님을 같이 하자고 제의 중입니다.
9. K양께서 바람이 났습니다. 저랑 놀아주지 않아요. 나 말고 다른 사람과 영화를 보러 다닙니다. 저보다 많이 봅니다.
지금 제 심정은 "어떤 ㄴ이랑 바람이 난거야!!"하며 상대방의 머리.....를 어쩌고 싶습니다.
10. 환상적으로 예쁘고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맛도 죽이는 미인을 찾았습니다. 아무래도 다음에 또 보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그 이름도 이쁜 동방미인. 언니 사랑해요,T^T
동방미인이 다 떨어지기 전에 번개라도....
11. 번개하고 싶어요. 우우우.T^T
12. 제가 우울하고 심심하고 웃음이 부족할때 들어가는 사이트입니다. 그야말로 생활속의 개그사이트
http://www.skepticalleft.com/
주인장은 자칭 중도좌파. 좋아하는 정치인 김민석, 좋아하는 평론가 변희재. 전 이문장을 제일 사랑해요 암만 생각해봐도 제가 가장 합리적인 입장인 것 같은데 제가 중심을 잡아야지 누가 중심을 잡나요? 최근에 읽었던 글은 디워는 흥행에 실패하지 않았다,쯤인데. 아아, 여전히 이렇게 즐겁고 재미있는 글은 처음입니다. 그 어떤 개그 사이트보다 이곳이 짱인듯해요.
13. 음. 이건 제 자랑, 점점더 저의 화장 스킬은 늘어갑니다. 12시간이 지나도 잘 지워지지 않고다크닝 없고 예쁘게 무너지는. 대충 제가 한번에 사용하는 파운데이션 종류만 한 다섯가지쯤 됩니다. 그렇지만 화장한 티가 전혀 않나고 자연스러워요.
...다만 저는 이렇게 흐뭇하고 나 참 화장잘해,라고 자부하는데 누군가는, "한시간동안 해도 그렇게 차이는 안난다."라는 말로..... 아니 정말 이쁘다니깐.
14. 어, 스모키 화장도 할 수 있습니다. 제 얼굴에 극악이라서 그렇지. 요새는 피부 표현에는 도가 터서 조각화장에 관심많습니다. 그 하일라이터와 브론저를 사용하여 얼굴을 더 오똑하게 작게 표현하는거요. 모, 얼추 하긴합니다. 그렇지만 그래됴...
15. 그리고 네일샾을 안가도 혼자서도 잘해요. 이젠 네일샾이 필요가 없어요/
16. 봄인가봐요. 마음에 봄바람이 불고 있어요. 파릇파릇하고 연애시작하기 직전의 설레임과 두근거림이 필요해요.
17. 아니, 제일먼저 필요한 것은 데이트.
18. 다들 봄을 맞아 건강하시길 빌어요. 요새 전 사람 몰골이 아니라서.
19. 그럼 이만 총총
20. 미친 모자장수가.
이제 이 문구는 제 포스팅의 공식 인사말로 지정을 합니다. 쩝
2. 황사와 꽃가루와 환절기의 계절입니다. 저는 나가기 싫어요. 집이 좋아요.
3. 명장, 이후 영화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영화 보고파요.
4. 구정때 즈음 전화를 안부전화를 드렸더니 다들 "번개인가요?"라고 하시며 반가워 하시더라구요. 아, 저도 번개하고 싶어요.
5. 박노인님 신혼집들이는 재미있으셨나요. 저도 가고싶었어요. 흑흑흑
6. 한달쯤 있으면 저 연애한지 500일이 됩니다. 전 관계가 오래된 것은 처음이예요. 아니, 사실은 이렇게 오래될 줄 몰랐어요.
7. 한때 취미생활과 건전한 정신겅강의 추구로 인하여 제겐 추리소설과 스릴러와 하드보일드와 등등등, 어쨌든 어머님 표현으로는 사람을 죽이고 죽이고 죽이는 책밖에 없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딸내미의 정신건강을 위하여 만약 태교시 모든 책을 끊을것을 결의하였습니다. 딸내미는 걍 애 없이 살것을 결의했습니다.
그 죽이는 책들은 참 여러가지 의미로 죽여줍니다.
8. 사진과 화보와 각주가 가득달린 사랑스러운 연쇄살인범 파일,은 사자마자 상대에게 전화로 길고길게 읽어주었습니다. 저는 참 행복했습니다. 취향의 공유란 좋은 것입니다. 요새는 어머나 왕자님을 같이 하자고 제의 중입니다.
9. K양께서 바람이 났습니다. 저랑 놀아주지 않아요. 나 말고 다른 사람과 영화를 보러 다닙니다. 저보다 많이 봅니다.
지금 제 심정은 "어떤 ㄴ이랑 바람이 난거야!!"하며 상대방의 머리.....를 어쩌고 싶습니다.
10. 환상적으로 예쁘고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맛도 죽이는 미인을 찾았습니다. 아무래도 다음에 또 보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그 이름도 이쁜 동방미인. 언니 사랑해요,T^T
동방미인이 다 떨어지기 전에 번개라도....
11. 번개하고 싶어요. 우우우.T^T
12. 제가 우울하고 심심하고 웃음이 부족할때 들어가는 사이트입니다. 그야말로 생활속의 개그사이트
http://www.skepticalleft.com/
주인장은 자칭 중도좌파. 좋아하는 정치인 김민석, 좋아하는 평론가 변희재. 전 이문장을 제일 사랑해요 암만 생각해봐도 제가 가장 합리적인 입장인 것 같은데 제가 중심을 잡아야지 누가 중심을 잡나요? 최근에 읽었던 글은 디워는 흥행에 실패하지 않았다,쯤인데. 아아, 여전히 이렇게 즐겁고 재미있는 글은 처음입니다. 그 어떤 개그 사이트보다 이곳이 짱인듯해요.
13. 음. 이건 제 자랑, 점점더 저의 화장 스킬은 늘어갑니다. 12시간이 지나도 잘 지워지지 않고다크닝 없고 예쁘게 무너지는. 대충 제가 한번에 사용하는 파운데이션 종류만 한 다섯가지쯤 됩니다. 그렇지만 화장한 티가 전혀 않나고 자연스러워요.
...다만 저는 이렇게 흐뭇하고 나 참 화장잘해,라고 자부하는데 누군가는, "한시간동안 해도 그렇게 차이는 안난다."라는 말로..... 아니 정말 이쁘다니깐.
14. 어, 스모키 화장도 할 수 있습니다. 제 얼굴에 극악이라서 그렇지. 요새는 피부 표현에는 도가 터서 조각화장에 관심많습니다. 그 하일라이터와 브론저를 사용하여 얼굴을 더 오똑하게 작게 표현하는거요. 모, 얼추 하긴합니다. 그렇지만 그래됴...
15. 그리고 네일샾을 안가도 혼자서도 잘해요. 이젠 네일샾이 필요가 없어요/
16. 봄인가봐요. 마음에 봄바람이 불고 있어요. 파릇파릇하고 연애시작하기 직전의 설레임과 두근거림이 필요해요.
17. 아니, 제일먼저 필요한 것은 데이트.
18. 다들 봄을 맞아 건강하시길 빌어요. 요새 전 사람 몰골이 아니라서.
19. 그럼 이만 총총
20. 미친 모자장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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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럴수가! 제가 졸지에 개그맨이 되고 말았군요.
안녕하세요? 소개하신 사이트 주인장입니다. 리퍼러 타고 왔어염.
사이트 소개는 감사합니다. 저도 여기 자주 찾아올게요(제가 모자장수님을 웃기는 재주가 있다니 어쩌면 모자장수님도 저를 웃겨주실 수도 있을지 모르잖아요. ㅋㅋㅋ).
모자장수님. 제가 노상 진보개혁진영에 섰다고 우기긴 합니다만, 아무튼 좀 비정통적인건 사실이예요. 뭐 그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들어보면 드문드문 일리있는 얘기도 하니까 넘 황당해하지 마시고 이뻐해주시길...
응???
저야 존재가 개그라서.
너무 친한 척하시네요.^^;
우리 서로 불가근불가원해요.
아, 쓰신지 한달이 되었네요
번개하시면 꼭 갈텐데...ㅋㅋ뵙고 싶네요^-^
우웅, 보고파요,T^T
그래도 승질 죽이면서 글쓰려고 애 많이 썼습니다. 고맙습니다. 호의적으로 봐주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