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떡국 드셨습니까?
저도 집에가서 떡국을 먹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끓인 떡국은 감칠맛이 없었어요.
그냥 떡국맛.
새해인사를 드려야하는데 말이죠.
제가 이 닉네임과 블로그를 사용한 것도 오래되었습니다.
재미있었고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인가봐요.
새해를 맞아 블로그를 이사합니다.
드문드문 오시는 분들은...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주소를 알려드리러 가겠습니다.
한적한 곳이라.
사실, 정말 bittersweetlife는 이 주소를 좋아했습니다.
이 공간을 주신 N님께 무한한 사랑과 감사의 키스라도 날려드리고 싶은데 그건 다음에 뵙고 선물이라도.
이곳을 참 좋아했습니다.
덕분에 참 행복했습니다.
그러니 다들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럼 이만 총총
미친 모자장수가.



헉~~!!! 또 어디로 가시나이까?
옮기시는 것도 좋지만 그대로 계시면 좋은데.....요즘 포스팅이 주시더니 이런 공지가 뜨는군요.
가시는 곳에서라도 포스팅을 많이 보기를 바라나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바다보기님이다!!!
성실한 포스팅은 마감의 압박과같이 하기 때문애 개강하면 더 열심히 할것 같아요.T^T
그런데 어떻게 알려드릴까요.T^T